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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신문 DB |
1. 정부 공직자 재산 현황이 공개. 부산 기초단체장 중 1위는 77억9789만원을 신고한 최진봉 중구청장. 그 외 정명희 북구청장(45억 535만원), 노기태 강서구청장(43억6270만원), 정미영 금정구청장(19억4042만원) 등.
2. 부산 고위직 재산 순위 1위는 94억 4709만원을 신고한 김종한 부산 시의원. 비상장 주식 가치가 불어났다고 설명한 김 의원은 전국 도·시의원 중에서도 4위 차지. 부산 시장의 경우 공석이기에 이번 조사에 포함되지 않아.
3. 전체 고위직 평균 은 1인당 14억1297만원. 문재인 대통령은 종전보다 1억2700만원 증가한 20억7700만원의 재산 신고. 정세균 국무총리의 경우 44억9300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