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19년 부산시청에서 열린 부산 청년 아세안 해외취업박람회. 국제신문DB |
부산외국어대의 해외취업율이 유독 높은 이유는 네트워크 때문이라고 합니다. 김예겸 해외취업센터장은 “다양한 국가의 현지기업에서 중역으로 활동 중인 졸업생 15명을 ‘특임교수’로 임명했다. 그들이 후배들의 현지 정착을 돕는다”고 설명했습니다. 해외취업 증가는 청년들의 도전 정신이 뛰어나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국내에 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하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일본도 국내 경기가 어려울 때 해외취업이 급격히 늘었다고 하네요.
한편 올해 공공기관 채용 인원은 지난해 대비 1000명 증가한 2만6000명대라고 합니다. 부산에서는 ▷기술보증기금 71명 ▷캠코 83명 ▷HUG 36명 ▷수산자원공단 38명 ▷남부발전 70명 ▷해양박물관 9명 ▷주택금융공사 74명 ▷부산항만공사 19명 ▷부산교통공사 160명 ▷부산도시공사 15명 ▷부산시설공단 23명 등입니다. 예비 직장인 여러분, 파이팅입니다. 이노성 국제신문 디지털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