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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남구 문현여고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환호하며 시험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이원준 기자windstorm@ |
수능은 어떤 대학으로 진학할지 등을 결정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중요한 시험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지 못하면 재수 삼수 등 ‘N수’를 하기도 합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오던 이제 수능은 끝났습니다. 올해 수능 시험에 지원했던 부산 2만7628명 등 전국 50만여 명의 수험생 여러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이제는 좀 쉬면서 그동안 못했던 취미 생활 등을 즐겨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