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선거법 파기환송심 연기
2주 빠른 녹조경보…환경단체 “보 수문 개방을”
부산에 ‘바다도서관’ 열린다
"홀로 국립묘지 누운 아들, 곁에 묻히게 해 달라"
李대통령, 해수부 신속한 부산 이전 지시
21대 이재명 대통령 취임
허물지 못한 '동서 장벽'
부산 투표율 78.4%
21대 대통령 오늘 약식 취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