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려 속터지는 태풍 '카눈'
무능 무책임 무공감 언제까지
철근을 빼먹다니
인간이면 부끄러움을 안다
카르텔
대통령의 장모가 법정구속되는 나라
수해 속 골프 치고 뭐가 그리 떳떳할까
안일한 공무원과 허술한 공사가 '오송 참사' 불러
제자리걸음하는 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