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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강미(31‧부산 연제구 연산동)씨 지난 20일 오전 9시 50분 첫째 딸 조회  |  3516
분       류  |
출산
이  메  일  | 
leeyouri123@nate.com 전화번호  |  051-630-0183
작  성  자  | 
이유리 작  성  일  |  2014-09-27
일       시  | 
2014년9월20일오전9시50분
장       소  | 
좋은문화병원

강미(31‧부산 연제구 연산동)씨 지난 20일 오전 9시 50분 첫째 딸 3.06kg, 아빠 최진우(36)씨 “7년만에 우리에게 와준 예솔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항상 밝고 현명한 아이로 커주길바래. 무엇보다 엄마, 아빠 딸로 태어나줘어 고맙고 사랑한다, 진통도 잘 견디고 건강해줘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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