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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고선영(32·경남 양산시 남부동) 씨 지난달 20일 오전 첫째 아들, 둘째 딸 조회  |  3773
분       류  |
출산
이  메  일  | 
작  성  자  | 
이진규 작  성  일  |  
일       시  | 
장       소  | 
▶고선영(32·경남 양산시 남부동) 씨 지난달 20일 오전 11시30분, 31분 첫째 아들 2.93㎏, 둘째 딸 2.5㎏, 아빠 김대희(32) 씨 "김대희, 고선영이라는 이름 앞에 엄마, 아빠라는 타이틀을 안겨준 우리 복땡이들 정말 고마워요.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요. 앞으로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행복하게 잘 살아가자." 〈좋은문화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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